성인의 명언

맹자의 생애와 명언

브레인파워 2023. 3. 14. 20:00

맹자

맹자(c. 372-289 BCE)는 정치적 혼란과 철학적 혁신의 시기인 전국 시대에 살았던 중국 철학자였습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유교 사상가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되며 그의 사상은 중국 철학과 문화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린 시절과 교육


본명이 맹가인 맹자는 현재 산동성 주(周)나라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맹량(孟梁)은 지방 정부의 하급 관료였으나 맹자가 어렸을 때 세상을 떠나 집안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Mencius는 종종 그의 발달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고 여겨지는 그의 어머니에 의해 자랐습니다.


맹자는 어려서부터 영재였으며 열 살이 되어서야 고전을 암송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여러 유교 학자 밑에서 공부했고 중국 전역을 광범위하게 여행하며 최고의 교사와 학교를 찾았습니다.


경력 및 철학


맹자는 인간의 미덕 함양에 초점을 맞춘 윤리적, 정치적 철학 체계로 본 유교에 대한 해석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Mencius에 따르면, 이 미덕을 달성하는 열쇠는 그가 믿었던 고대 중국의 현왕의 모범을 따르는 것이라고 그는 믿었습니다.


맹자는 모든 인간이 덕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 잠재력은 교육과 실천을 통해 길러져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교육을 개인과 사회 변혁의 열쇠로 보았고 교육의 목표는 인성, 정의, 예, 지혜의 "네 가지 덕목"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맹자는 또한 국가가 시민의 복지를 증진할 책임이 있다고 믿었고 정부의 역할은 국민의 기본적인 필요를 제공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사회적 조화를 촉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좋은 정부는 인과 의와 지혜의 원칙에 기초하고 있다고 믿었고, 국민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통치자를 비판했습니다.


정치와 윤리에 대한 맹자의 생각은 고대 중국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속 연구되고 토론되고 있습니다. 교육의 중요성과 미덕 함양에 대한 그의 강조는 중국 문화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사상은 계속해서 중국 철학과 사회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산과 영향


중국 철학과 문화에 대한 맹자의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의 사상은 고대 중국에서 널리 읽히고 연구되었으며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속 연구되고 토론되고 있습니다. 교육, 미덕, 좋은 정부의 중요성에 대한 그의 강조는 중국 문화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사상은 계속해서 중국 철학과 사회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맹자의 유산은 교육, 정치, 종교 등 여러 분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그의 생각은 중국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덕의 함양에 대한 그의 강조는 중국의 윤리와 도덕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좋은 정부에 대한 그의 생각은 중국 정치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자비로운 통치에 대한 그의 강조는 중국 정치 사상에서 중요한 주제였습니다.


맹자의 생각은 중국 종교, 특히 유교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교에 대한 그의 해석은 윤리적, 도덕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덕의 함양에 대한 강조는 유교 사상의 중심 주제였다. 정부의 역할과 통치자의 책임에 대한 그의 생각은 유교의 정치사상에도 영향을 미쳤다.



 

맹자의 명언


 

하늘이 장차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고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몸을 지치게 하며 육신을 굶주리게 한다.
또한 생활을 공공하게 하여 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게 한다.
그런 이유는 이로써 그 마음에 참을성을 담금질하여 비로소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 만하도록 역량을 키워서 전에는 이룰 수 없던 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니라.


경계하고 경계하라.

너에게서 나간 것은 너에게로 돌아온다.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책임을지지 않기 때문이다.
뒤가 밝고 눈이 맑은 사람 타인의 말을들을 줄 알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볼 줄 알고 생각할 줄 알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 이것이 바로 동양적 지혜의 기원이다.


천한 것이 귀한 것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작은 것을 키우는 자는 작은 인물이되며 큰 것을 키우는 자는 큰 인물이 되리라.
샘이 깊은 물은 끝없이 용솟음친다.그러기에 밤낮을 쉬지 않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흐르다 웅덩이에 갇히면 그 웅덩이를 가득 채우고 다시 흐른다.그리하여 사해까지 멀리 흘러갈 수 있는 것이다.
일이 잘 안풀려 궁색할 때는 홀로 자기 몸을 닦는데 힘쓰고 일이 잘 풀릴 때는 세상에 나가 좋은 일을 하라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가 있나니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고 편안히 산다고 할지라도 교육이 없으면 세나 짐승에 가까우니라 길은 가까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헛되이 먼 곳을 찾고 있다. 일은 해보면 쉬운 것이다 시작을 하지 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쳐 버리는 것이다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 사람들이 남의 어려움을 보면 참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어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까닭은 지금의 사람들이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 것을 보고는 모두 깜짝 놀라고 치근한 마음을 가지게 되니 이것은 어린아이의 부모와 친하고자 해서가 아니며 마을 사람이나 벗들에게 인자하다는 명예를 구해서도 아니고 잔인하다는 악명을 싫어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나이가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희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뭣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리어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는이라 가는 자는 좋지 않는다.


오는 자는 거부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의 과거에는 구애됨이 없이 맞이한다.
상아가 경쟁하듯이 이익을 다투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만일 일을 뒤로하고 이익을 앞세운다면 빼앗지 않고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어질면서 어버이를 버리고 외로우면서 임금을 뒤로한 자는 여지껏 없었다.
산자를 봉양하고 죽은 자를 제사 지내며 유감이 없는 것 이것이 왕조정치의 시작이다.
몽둥이로 사람을 죽이는 것과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차이가 있는가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것과 정치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차이가 있는가 어진 자는 적이 없다.
백성들이 즐기는 것을 왕이 즐기면 백성들은 왕이 즐기는 것을 즐기고 백성들이 근심하는 것을 왕이 근심하면 백성들은 왕이 근심하는 것을 근심한다.
천하의 백성들과 함께 즐기고 천하의 백성들과 함께 근심하면서도 왕이 되지 못하는 자는 없다 지혜가 있다.한들 시세를 타는 것만 못하고 비록 호미가 있다. 한들 농사 지을 때를 기다리는 것만 못하다.

굶주린 자는 밥을 먹이기 쉽고 목마른 자는 물을 먹이기 쉽다.

덕이 퍼져나가는 것은 역마를 두고 명을 전하는 것보다 빠르다
힘으로 인해 가장하는 것이 폐도이고 덕으로 인해 행하는 것이 왕도이다.
힘으로 남을 복종시키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복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복종하는 것이다.
덕으로 남을 복종시키는 것은 마음속에서부터 기뻐 진실로 복종하는 것이다.
하늘이 내리는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재앙은 살아날 수 없다.
천하의 적이 없는 자는 하늘이 내린 벼슬아치다 사람마다 모두 차만 남에게 하지 못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차마 남에게 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베풀면 천하를 다스리는 일이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이 쉬울 것이다.


군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며 사람을 탓하지도 않는다.

그도 장부고 나도 장부다. 내가 왜 그를 두려워하겠는가 순임금은 누구이고 나는 누구인가 뜻이 있다면 같은 사람일 뿐이다 백성이 살아가는 돈은 일정하게 먹고 사회재산이 있어야 일정한 마음이 있는 것이고 일정하게 먹고 살아갈 재산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이 없다.
피 씻는 선비는 자기의 시체가 도랑에서 굴러다닐 것을 잊지 않으며 용감한 선비는 자기 머리를 읽을 것을 잊지 않는다 자기를 굽히는 사람은 남을 별 수 없는 법이다.
천하의 넓은 자리에 터졌고 천하의 바른 자리에서 천하의 대도를 행한다.
부귀가 유혹할 수 없고 빈천이 길을 죽이지 못하며 무의가 굴복시키지 못하니 그를 대장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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